가을바람이 불고 기온이 뚝 떨어지면 김이 모락모락 나는 훠궈에 둘러앉는 것만큼 마음이 따뜻해지는 건 없죠. 이번 주, 저희 회사 팀원들은 퇴근 후 시원한 날씨를 만끽하며 맛있는 훠궈를 먹기로 했습니다.